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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와이즈멘 전주온누리지방 전주미래클럽 창립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입력 2025.10.26 11:55 수정 2025.10.26 11:58

구은경 초대회장 “사랑으로 하나 되자!” 주창
한국전북지구 51번째-전주온누리지방 10번째

“지혜와 사랑을 듬뿍 담아, 사랑으로 하나되는 전주미래클럽을 이끌어 가겠습니다.”

국제와이즈멘 한국전북지구 51번째 클럽이며, 전주온누리지방 10번째 클럽인 ‘전주미래클럽’이 지난 10월 24일 탄생했다.<시사전북 11월호에 상보> 
↑↑ 구은경 전주미래클럽 초대회장이 지난 10월 24일 국제헌장전수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전주미래클럽은 순수 여성클럽이다. 스폰서는 전주세계로클럽(회장 박상민)이며, 창립회원은 총 23명.

이날 저녁 전주 알펜시아웨딩홀에서 열린 전주미래클럽 창립식은 박차상 한국지역총재의 국제헌장전수, 클럽인정서 전달, 입회선서 등 1부, 이어 2부 순서로 전주온누리지방 이도영 지방장의 취임식 집례, 3부 구은경 초대회장 취임식 등순으로 진행됐다.
 
창립식에는 한국지역총재를 비롯해 지성은 차기한국지역총재, 윤성중 전북지구총재를 비롯한 전북지구증경총재단과 집행부 임원, 이도영 전주온누리지방장과 임원 및 증경지방장, 그리고 각 클럽 회장단, 미래클럽 회원 및 메넷, 링 등 100여명이 참석해 와이즈멘으로서 첫 출발을 축하했다.
↑↑ 선서. 이도영 전주온누리지방장(왼쪽)과 구은경 전주미래클럽 초대회장.

전주미래클럽 창립에는 두 가지 특징이 있다.
하나는 구은경 초대회장과 김은정 사무장이 전주봄빛클럽과 전주온누리지방 임원으로 활동한 경험 많은 와이즈멘이라는 점이다. 두 번째는 스폰서인 전주세계로클럽(회장 박상민) 또한 창립 2년이 안 된 신생클럽이라는 점이다. 

전주미래클럽 창립에는 처음부터 이날까지 이도영 지방장과 김도영 직전지방장의 헌신적인 노력의 결과라는 게 참석자들의 목소리다.

구은경 초대회장은 취임사에서 “와이즈멘의 목적과 강령을 지키는 책임감과 겸손한 자세로 헌신하겠다”며 “함께라면 반드시 새로운 길을 열 수 있다는 믿음과 사랑으로 하나되는 클럽을 이끌어가겠다”라고 다짐했다.

박상민 전주세계로클럽회장은 환영사에서 “오늘은 단순한 행사가 아니라, 희망과 봉사의 새로운 불씨가 피어오르는 날”이라며 “진심과 마음이라는 불변의 가치를 실현하려는 참봉사클럽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 참석한 와이즈멘과 내외빈들

박차상 한국지역총재는 치사 대신, 창립회원 23명 이름을 한 명씩 호명해 갈채를 받았다.

지성은 차기한국지역총재는 축사를 통해 “나눔으로 우리사회에 행복을 만들어가기 위해 새 출발하는 전주미래클럽은 소중한 존재”라면서 “인류애와 지역사회봉사에 흔쾌히 동참한 회원 여러분을 존경하며 사랑한다”라고 했다.

윤성중 전북지구총재는 치사에서 “전주미래클럽 차터까지 수고한 모든 와이즈에게 감사드린다”면서 “클럽은 회장 한 사람 힘만으로는 성장할 수 없다. 회원의 관심과 참여로 국제봉사단체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나아가주기를 바란다”라고 주문했다.

이도영 전주온누리지방장은 격려사에서 “미래클럽 회원의 작은 손길이 변화를 만들 수 있고, 큰 사랑을 세상에 전할 수 있다”면서 “앞으로 봉사의 길을 걸으면서 힘들고 지칠 때도 있지만, 오늘 받은 국제헌장 의미를 새기고 격려하며 따뜻한 여정으로 함께 걸어가길 바란다”라고 응원했다.
↑↑ 전주미래클럽 창립 초대회장과 창립 회원들

한편 이날 한국지역, 전북지구, 전주온누리지방, 전주세계로클럽 등은 신생 클럽을 육성, 후원하는 차터지원금을 전달해 훈훈한 분위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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