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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 한국전북지구 전주-전라․전주온누리 지방대회 성료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입력 2025.10.20 16:22 수정 2025.10.20 16:22

멘-메넷-링 등 630여명 ‘지방대회-화합한마당’ 행사
종합대상에 전주 로얄-중앙․모악클럽 수상 종합우승
진안 성수산-전주생명과학고서 각각 와이즈돔 축제

국제와이즈멘 한국전북지구(총재 윤성중) 산하 6개 지방은 가을철에 접어들면서 회기 중간 회원단합을 도모하고 평가하는 각 지방별 ‘지방대회’가 행사를 잇달아 개최하고 있다.

지난 10월 18일 전주지방(지방장 최용성), 10월 19일 전라지방(지방장 서원모)-전주온누리지방(지방장 이도영), 10월 26일 온고을지방(박종국 지방협의회장), 11월 2일 남지방(지방장 모문철) 등이 이어지고 있다. 다만, 서지방(지방장 조미순)은 이번 회기에 지방대회를 생략하기로 했다.

먼저 지방대회 서막을 연 곳은 전주지방. 전주지방은 10월 18일 180여명 와이즈가 참여한 가운데, 진안 성수면 성수산 체련공원에서 비가 내리는 가운데 ‘제20차 전주지방대회 및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전주지방대회 행사에서 종합대상은 전주로얄클럽(회장 한윤배)이 차지해 상금가 종합우승기를 받았다.

최용성 전라지방장은 대회사에서 “그동안 지역사회에 헌신의 열정으로 봉사정신을 실천해온 와이즈에 감사드린다”면서 “오늘 행사가 화합과 우정을 나누며 진정한 한마음이 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이도영 전주온누리지방장과 서원모 전라지방장

# 전라지방-전주온누리지방 450여명 참여 동행축제로!

전라지방-전주온누리지방은 10월 19일 전주 생명과학고 운동장에서 개최한 ‘합동 지방대회 및 화합한마당’ 행사를 450여명의 멘과 메넷, 링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 마무리했다.

이 행사에서 종합대상은 전주온누리지방 전주중앙클럽(회장 정세형)과 전라지방 완산클럽(회장 천민권)이 각각 차지해 상금과 종합우승기를 받았다.

전라지방-전주온누리지방 합동 지방대회에서 진행된 체육대회는 지방대항전으로 족구, 줄다리기, 낙하산 릴레이가 진행됐다. 클럽대항전으로는 합동공튀기기, 단체줄넘기, 신발던지기가, 회원 개인전으로는 남성과 여성 멘과 메넷의 팔씨름대회가 각각 펼쳐졌다.

이어 클럽과 회원 개개인의 장기자랑이 펼쳐지는 가운데 틈틈히 경품추천을 곁들여 시종일관 웃음을 자아내고 단합을 과시하는 등 화합행사로서의 의미를 크게 살렸다는 평가다.

행사를 개최한 서원모 전라지방장은 대회사에서 “2개 지방이 합동으로 행사를 준비하고 진행함으로써 와이즈는 한가족이라는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면서 “서로 협력을 통해 우리 와이즈의 밝은 미래를 만들어가는 다짐의 자리로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이어 이번 행사를 함께 주최한 이도영 전주온누리지방장은 대회사에서 “오늘 행사는 단순한 운동경기를 넘어 협동과 배려로 응원하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를 바란다”면서 “와이즈멘이 함께하는 자리에 항상 웃음과 봉사의 열정이 더욱 피어나는 불꽃으로 타오르는 감동의 계기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기대했다.

한편 전라지방-전주온누리지방 공식행사 진행사회는 전라지방 이상금 사무국장과 전주온누리지방 김은영 사무국장이, 오락과 경기 진행은 김민석 와이즈가 수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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