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기독교연합회(대표회장 송시웅 목사)는 오는 4월 20일 오후 4시 전주 바울교회에서 부활절연합예배를 드린다.
'부활, 회복, 창조'를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부활절연합예배는 준비위원장 신현모 목사(바울교회)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박종숙 목사(전주중부교회) '새로운 피조물' 제목으로 설교가 진행된다.
이어 특별기도로 남기곤 목사(순복음참사랑교회) '전주시1350여 교회 회복과 영적 부흥을 위하여', 진두석 목사(초원교회) '전주시의 복음화와 기관장들을 위하여', 서화평 목사(전주샘물교회) '포괄적 차별금지법안 완전 폐지를 위하여', 김성용 목사(노송교회) '나라의 안정과 번영과 산불 이재민을 위하여', 강경범 장로(전북CBMC 회장) '세계 평화와 선교를 위하여'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를 비롯해 서거석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 우범기 전주시장, 류승동 기성총회장 등 지역사회 기관장과 각계각층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바울교회 오케스트라(지휘 김효성 장로)는 '무덤에 머물러'라는 특별찬양으로 예수 부활의 뜻을 기리며, 전주지역 개신교 성도 30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