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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병도 국회의원 |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국회의원(익산을)이 21대 대통령선거 이재명 후보 캠프 종합상황실장에 임명됐다.
4월 12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한 의원은 "제21대 대통령선거에서 중책을 맡게 됐다"면서 "조기 대선으로 압축적인 선거 일정 속에서, 후보의 당부대로 유연하고 발빠른 대응으로 맡은 역할에 충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한 의원은 "어느 때보다 절박하다. 내란 연장이냐, 종식이냐의 갈림길에 서있다. 반성도, 성찰도 없는 내란세력에게 대한민국 미래를 맡길 수 없다. 국민이 살려낸 헌정질서와 민주주의를 다시 무너뜨릴 수는 없다"며 "일치단결해 압도적 승리를 이뤄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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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춘석 국회의원 |
"국민의 힘으로 무능하고 무도한 가짜 보수세력을 응징해야 한다"며, 국민이 주인인 나라, 진짜 대한민국을 열어야 한다면서 이재명이 답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 4월 9일 더불어민주당 21대 대선 경선을 관리하게 된 대선특별당규위원장에 이춘석 의원(익산갑)이, 선거관리위원장에 박범계의원이 임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