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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광역새일본부 3월30일 출범

김진구 기자 입력 2010.03.24 09:45 수정 2010.03.24 09:45

경력단절 여성 일자리 창출 등 원스톱 지원

전라북도 여성 일자리를 창출하는 '광역여성새일지원본부'가 3월 30일 출범식을 갖고 여성들에게 꿈과 희망을 실현할 수 있는 시동을 건다.

(재)전북여성교육문화센터(센터장 박영자)는 오는 30일 오후 3시30분 센터 내 여성희망홀에서 '광역여성새일지원본부' 현판식을 비롯, 토론회, 설명회 등을 갖고 여성일자리 창출을 위한 첫 장을 열기로 했다.

'광역새일본부'는 전북지역 14개 시군 경력단절 여성의 경제활동 촉진과 효과적인 미지정여성들의 원-스톱 취업지원체제를 구축함으로서 광역형 거점기능 수행을 맡게 된다.

박영자 센터장은 "경력단절 여성이 전북지역에도 많아 여성들의 취업지원 및 교육 등을 통해 새로운 일자리를 찾아갈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 등을 실시할 계획"이라며 "여성인적자원개발을 수행하는 전북지역 거점기능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출범식 행사는 광역새일본부 역할과 기능 발표, 여성 일자리 창출방안 토론회, 광역새일본부 현판 제막 등으로 순서가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는 전화 063)254-3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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