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자치행정

식품 제조·가공업 및 용기·포장지 업소 위생지도․점검 실시

박성빈 기자 입력 2010.03.22 14:50 수정 2010.03.22 02:50

3. 22일부터 4. 9일 까지 2009년도 위생등급 결과 일반관리업소와 중점관리업소 대상

김제시보건소는 식품제조·가공업소 및 용기·포장지 제조업소 56개소에 대해 위생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도·점검은 3. 22일부터 4. 9일 까지이며, 대상은 2009년도 위생등급 결과 일반관리업소와 중점관리업소이며 자율관리업소는 제외되었다.

지도 점검반은 2인 1조로 편성 운영하며 지도·점검 사항으로는 신고사항 영업자 및 종사자 위생, 원료, 제품관리, 표시사항 등을 중점 점검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점검 결과 위생 또는 안전과 직접적 연관성이 적은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지에서 지도하고, 상습·고의적 위반업소에 대하여는 시민의 안전을 위한 경각심 차원에서 행정처분(영업정지, 과태료 부과, 시정명령, 시설개수명령)등을 실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사전북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