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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축제

'Vencent KO' 23일부터 전주 초대전

김진구 기자 입력 2010.03.22 09:45 수정 2010.03.22 09:45

PARK's GALLERY 동화적인 몽환의 연주자 그림 고재권 작가 초대전

↑↑ 고재권 작가
ⓒ (주)전북언론문화원
동화적인 몽환의 연주자 세계를 그림으로 표현해온 고재권 작가 초대전이 전주에서 열린다.

전주 서신동에 위치한 PARK's GALLERY(관장 박경숙)는 오는 23일부터 4월 22일까지 한 달 동안 'Vencent KO' 초대전을 마련, 고재권 작가의 최신작품 25점을 전시하기로 했다.

고 작가는 건국대학교 미술교육과를 나와 호주, 미국, 스페인 등 국제적 아트페어에 수회 참가했으며 프랑스, 일본, 영국, 호주 등지에서 수차례 개인전을 가진 바 있으며 ABC TV와 TV KOREA 등을 통해 'About Vencent KO'라는 타이틀로 전세계에 방영돼 집중 조명을 받기도 했다.

박경숙 관장은 "연주하는 사람들을 묘사한 고 작가의 환상적인 작품을 전주에 초대한 것은 전북지역 미술 애호가들에게 한 차원 높은 미술세계를 선사하는 것"이라며 "애호가 뿐 아니라 일반 시민들도 새로운 작품 세계를 통해 즐거운 미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Muse k20909
ⓒ (주)전북언론문화원
고 작가의 작품은 인터넷 경매 등 뿐 아니라 호주 등 유명 아트페어에서 가장 많은 작품 판매 기록을 가진 명품 작가로 전주 등 지방 전시회를 개최하는 것은 드문 일이다.

고 작가는 현재 대한민국 미술대전 심사위원, 서울미협 이사, 호주 울릉공대학 초빙강사를 역임하고 현재는 한국미협 이사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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