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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수 민주당 전주시장 선거 예비후보는 21일 최근 실업률이 높아지는 등 취업문이 더욱 좁아지고 있다며 전주에 맞춤형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최근 청년 실업률이 10%를 넘어서는 등 고용이 심각해지고 있다며 최첨단 산업 등 다양한 신산업 유치를 통해 일자리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김 예비후보는 일자리도 수도권에 집중되는 등 지역간 격차도 상당히 벌어져 그대로 지속될 경우 인구 유출 등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것이라며 식품 산업화 확대와 퇴직자를 활용한 사회 참여프로그램 등으로 노인과 여성 등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전주는 전국 7대 도시의 영광을 누릴 정도로 번창하고 발전했으나 최근에는 침체된 도시로 전락하고 있다”며 “전주에 맞는 일자리를 창출해 지역 경제 활성화는 물론 지역 발전을 이끌어 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