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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균환 민주당 도지사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김복산 기자 입력 2010.03.19 17:08 수정 2010.03.19 05:08

20일 오후 3시 중화산동 백제로변 아트라인 빌딩

정균환 민주당 도지사 예비후보는 20일 오후 3시 중화산동 백제로변 아트라인 빌딩 사무실(전주일보사 9층)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지지세 확장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이날 개소식에는 권노갑 고문, 한광옥 전 대표와 강봉균, 신건 등 지역의원을 비롯해 천정배, 박지원, 김효석, 이낙연 ,김영진, 박병석, 김성순 등 현역의원과 장상, 송영길 최고위원 등 중앙당 지도부 30여명과 지지자 1천여명이 참석해 건승을 기원하는 메시지와 지지의 응원을 보낼 예정이다.

또한 이날 개소식에는 지역 종교계 인사들도 대거 참석, 훌륭한 지도자의 건승을 기원하는 예배를 드리고 정균환 예비후보의 농업정책에 관심을 갖고 있는 농민단체, 여성단체 대표들도 참석할 예정이다.

정 예비후보는 이날 꼴찌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현재의 실상을 제대로 알리는 게 급선무라고 피력하고 현 꼴찌도정의 전북을 극복해나가는데 도민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호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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