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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수 익산시장 출마선언

김복산 기자 입력 2010.03.18 09:31 수정 2010.03.18 09:31

동북아 식품수도 만들겠다 약속

이한수 익산시장이 동북아 식품수도와 세계문화유산에 빛나는 익산시대를 열겠다면서 익산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이 시장은 지난 16일 익산시청에서 우리의 백제 문화유산을 세계문화유산에 등재하고, 왕궁과 역사유적의 옛 모습 재현을 통하여 대한민국 최초 고대도시를 만들어 세계적인 관광지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 이한수 익산시장이 동북아 식품수도를 만들겠다면서 익산시장 선거 출마선언을 했다.
ⓒ (주)전북언론문화원

그는 또 "동북아 식품수도 익산국가식품클러스터, KTX선상역사 및 역세권 개발을 통한 새만금 배후도시, 첨단의료산업, 대한민국 제1호 여성친화도시, 백제 역사·문화수도, LED 협동화단지 등 익산의 미래를 이끌어갈 많은 사업들을 완성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이어 "백제숨결이 살아있는 대한민국 최초 고대도시를 만들겠다”면서 “미륵사지 사리장엄 발견으로 익산은 백제의 수도였음이 증명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국가식품클러스터 경제유발효과 4조원, 고용창출 2만 2,000명, LED협동화단지 경제유발효과 3조 6,000억원 고용창출 6,600명, 익산제3지방산업단지 경제유발효과 2,500억 고용창출 2,400명, 종합의료과학산업단지 경제유발효과 200억 고용창출 500명 등 2015년까지 경제유발 8조원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그는 “복지재단을 통하여 장애인, 저소득층, 노인등 사회적 약자를 위해 보다 구체적인 정책을 구현하여, 소외된 이웃이 없는 따뜻하고 행복한 익산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그는 “청년들이 익산을 이끌어 갈 수 있는 청년아 프로(청년 앞으로) 정책실현을 위하여 청년벤처창업을 육성․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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