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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행정

진안군 대표음식 맛보세요

박성빈 기자 입력 2010.03.16 15:59 수정 2010.03.16 03:59

향토음식 경진대회 수상음식 판매업소 지정증 교부

진안군은 지난 16일 진안군청 상황실에서 지난해 음식경진대회 수상음식에 대하여 판매 희망음식점에 대해 지정증 교부했다.

지정증 교부 대상은 6개 음식점으로 동몽원(임숙재), 일품가든(염기찬), 벚꽃마을(이은주), 신라관(박덕만), 운일암1번지(안재인), 능길마을(박천창)이다.

수상음식은 저작권이 진안군에 있으며, 지정증을 교부받은 업소는 메뉴판에 수상음식을 추가하고 판매를 할 수 있다.

이날 지정증 교부 대상에게는 수상음식 판매업소 표지판이 함께 지원되었다.

지정증 자격 기준은 수상음식 판매를 희망하는 업소로 환경․위생 상태 90점 이상 배점을 받은 업소다.

지정증을 교부하기까지는 대표음식이 없었던 진안군이 음식점 영업주들을 대상으로 여러 차례 실습 과정을 거치는 등 대표음식으로 손색이 없도록 연구에 연구를 거듭하였고 표준조리법을 개발하는 등 민과관이 공동으로 향토음식 개발 및 음식문화개선에 앞장서 왔고 최종 대표음식으로 선을 보여왔다.

군은 수상음식 판매업소 지정증 교부를 통해 진안대표음식을 알리는 기틀을 마련하고 대표음식 재료 4종(홍삼, 흑돼지, 더덕, 표고버섯) 을 활용 수상음식의 상업화를 통한 음식문화발전 및 지역관광산업 활성화를 이룰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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