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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행정

생활체육 동호인 주말리그 출정식

박성빈 기자 입력 2010.03.16 15:33 수정 2010.03.16 03:33

정읍시 생활체육인 동호인 주말리그 출정식이 지난 13일 연지동 실내체육관에서 있었다.

이날 출정식은 정읍시생활체육협의회와 종목별연합회 주최, 정읍시 후원으로 열렸으며, 7개 종목 87개팀의 동호인 2천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출정식을 계기로 이들 동호인들은 정읍 상평동 체육공원 인조구장 등 모두 7개소에서 오는 9월말까지 주말 리그전을 펼쳐 동호인들의 체력향상과 상호 화합의 장을 만들어 가게 된다.

이날 출정식에 참석한 강광시장은 “전국제일의 생활체육도시를 지향하고 있는 우리 정읍이 명실상부한 체육의 메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체육인들이 단합하고 화합해서 ‘시민 모두가 잘사는 새정읍’을 건설해 달라”고 당부했다.

동호인 주말리그란

생활체육이 활성화된 축구, 배드민턴 등 7개 종목에 대해 전북도내 각 시․군 자체적으로 9월까지 매주 토, 일요일에 각 종목별로 운동장이나 체육관에서 리그를 갖고 리그전 우승팀은 10월 종목별 권역리그에 출전하게 되며, 우승시에는 11월 열리는 광역리그 출전 자격을 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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