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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행정

고창복분자주 ‘빙탄복’ 일본 프로모션

박성빈 기자 입력 2010.03.15 17:59 수정 2010.03.15 05:59

가두 프로모션, 시음행사 진행

고창군(군수 이강수)은 지난 8일부터 5일간 일본 신주쿠에 위치한 한국식당과 일본 유명 한식체인점인 ‘처가방(妻家房)’, ‘최고야(チェゴヤ)’에서 고창복분자주 ‘빙탄복’(氷呑福, 알코올 7%)프로모션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도쿄의 코리아타운이라 불리는 신오쿠보에서 가두 프로모션과 한국식당을 찾은 고객에게 고창복분자의 효능을 알리고 고창복분자주 ‘빙탄복’ 시음행사로 진행되었다.

한편 군 관계자에 따르면 대일본 수출은 2007년 2개업체 2300만원에서 2009년 3개업체 1억2400만원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한류열풍을 타고 소주에 이어 막걸리가 인기를 끌고 있는 시점에서 이번 저알코올 탄산복분자주인 ‘빙탄복’ 수출에 맞춘 프로모션으로 일본의 틈새시장을 공략하여 고창복분자의 지속적인 수출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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