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주시장 경선에 김희수 예비후보가 15일 오는 6월 2일 전주시장선거에 출마하겠다고 공식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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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희수 예비후보가 전라감영안 시장실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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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예비후보는 전라북도의회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전라북도와 전주시장의 상생협력을 통해서 세계적 품격을 지닌 전주시 건설을 목표로 꿈과 희망의 전주, 풍요로운 전주, 건강한 전주를 만들겠습니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전라감영을 전문 고증을 거쳐 반드시 복원 시키고 도심 공동화를 막기 위해서 복원된 전라감영안에 시장실도 만들고 시청기능도 이전 시키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또 “3분의 국회의원과 도지사와 협의하고 토의해서 전주의 구도심을 활성화 시기겠다”면서 “한서박물관(한지로 찍어낸 고서)을 건립해서 전주한지의 명성이 국제화 될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외화내빈의 한옥이 아닌 한지와 합죽선, 고서적이 채워진 한옥마을과 시립미술관도 건립해서 전주정신이 세계화 되도록 하겠다”고 주장했다.
그는 특히 “전주가 대한민국 6대 도시라는 명성을 찾기 위해서 지식기반정보산업, 디지털 콘텐츠산업, 문화예술관련 창조적 기업 등을 비롯한 많은 기업을 유치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서민 임대주택 사업을 전극 펼치고, 외국인 유학생 이주민, 근로자를 위한 외국인 회관도 건립해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역설했다.
김 예비후보는 6.7.8대 3선 도의원으로써 교육복지위원장, 부의장 도의회의장직을 수행하면서 도민의 뜻을 대변해 왔다.
그는 12년 의정활동하면서 전라북도 학생회관 조사특위와 소리문화의 전당 조사특위에서 집행부의 저격수 역할로 언론에 주목받는 스타의원에 선정된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