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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행정

지역실업자(농어민) 무료 직업훈련 실시

박성빈 기자 입력 2010.03.12 15:07 수정 2010.03.12 03:07

오는 19일까지 미용, 정보처리 등 훈련생 모집

김제시가 농어업인 저소득층에게 고용촉진훈련을 실시하여 직업능력개발을 통해 취업기회를 확대하고자 2010년 지역실업자(농어민) 직업훈련생을 오는 19일까지 모집한다.

훈련대상은 농업인으로서 농림어업 외의 직업에 취업하고자 하는 자와 그 가족으로 실업자, 비진학청소년 등이면 신청할 수 있다.

훈련기관 및 직종은 예린미용학원의 미용, 정보종합학원의 정보처리, 성모간호교육원의 간호조무로, 3개소 사설훈련기관에 6개월 코스로 위탁 실시 된다.

모집인원은 13명으로 3월 19일까지 거주지 읍면동사무소에 신청하면 되며, 선정된 훈련생에게는 훈련비 전액과 매월 일정기준의 훈련수당을 지급한다.

시 관계자는 “실업난이 급증하고 있는 요즘, 취업을 위해서는 직업능력이 매우 중요하다”며 “취업을 원하는 분들이 이번 교육훈련에 참가해 직업능력을 갖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김제시청 주민복지과(540-3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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