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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농산물 설 명절 특수 노린다”

박성빈 기자 입력 2010.02.10 17:19 수정 2010.02.10 05:19

수도권지역과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직거래 장터,
원예광역브랜드 “예담채” 대형마트에서 판매

전라북도는 민족의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전북의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수도권과, 고속도로 휴게소에 마련하고, 대형마트에서는 전북원예광역브랜드 “예담채”를 비롯한 지역농산물을 판매한다.

또한 설명절 특수인 이번주에는 정부중앙청사, 과천청사, 경찰청, 과천 경마공원에 바로마켓 직거래 장터를 열고, 자매결연을 맺은 서울시, 인천시, 경기지역에서 내고장 상품을 판매·홍보중이다.

그 밖에 전북을 지나는 고속도로 호남선, 88고속도로, 대전-통영간 휴게소에서 시·군농산물을 판매한다.

전북농협에서는 설전인 11일부터 3일간 전북농협 앞마당에 설맞이 직거래장터를 개장, 산지에서 직접 가져온 농축산물을 시중보다 10~30% 저렴한 가격에 판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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