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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행정

설 명절 선물세트류 과대포장 지도·점검

박성빈 기자 입력 2010.02.09 14:19 수정 2010.02.09 02:19

17일 까지 특별 지도․점검, 쓰레기 발생량 줄이기 앞장

김제시는 우리민족 고유의 설 명절을 맞이하여 각종 상품포장시 3중, 4중 과다한 포장으로 인한 쓰레기 발생량 증가 및, 자원을 낭비하는 요인을 예방키 위해 10일부터 17일까지 대형 유통매장 특별 지도 점검에 나선다.


중점 점검내용으로는 제품별 포장횟수를 2회이내 위반하는 행위와 제품의 규모에 비하여 포장규격을 크게 하는 행위 등이다.
점검결과 포장횟수 및 포장공간비율을 위반한 것으로 판단되는 제품은 한국환경자원공사 등 전문포장검사 기관에 검사를 의뢰,실시 해당제품 시정명령과 함께 과태료를 부과키로 했다.

시 관계자는 쓰레기 줄이기를 우선적으로 대형마트업체가 다 같이 동참해
청정지역의 이미지를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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