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자치행정

여행사에게 파격적인 인센티브 제공

박성빈 기자 입력 2010.02.05 15:44 수정 2010.02.05 03:44

1천6백만원 지원 등 관광상품화 동기 부여, 관광객 유치 총력

김제시는 지평선축제를 세계적인 축제로 발전시키기 위한 전략으로 관광상품화 하는데 주력하고 여행사를 대상으로 한 파격적인 인센티브제를 시행, 국·내외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이에 따라 시는 관광객유치 여행사 인센티브 지원계획을 시와 일반여행업협회(KATA) 홈페이지에 공고할 예정이다.

시 문화홍보실에 따르면 국내관광객은 제12회 지평선축제기간 중 1일 이상 숙박 또는 식사를 할 경우 최저 300명 이상 유치한 여행사에 대하여 1위 3백만원, 2위 2백만원, 3위 1백만원의 인센티브를 지원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또한 국외 관광객은 10인 이상 유치시 1인당 1만원을 지원하고, 연중합계 최저 1백명 이상 유치한 여행사에 대해서는 별도로 1위 5백만, 2위 3백만원, 3위 2백만원을 지원,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

황배연 문화홍보실장은 “그동안 적은 금액의 인센티브만 제공하던 수준에서 벗어나 대폭적인 지원책으로 국내외 여행사에게 새만금의 중심도시 김제의 관광상품 개발 동기를 부여하게 될 것이 기대된다”며“올해는 더 많은 국내외 여행사의 참여로 김제지평선축제를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발전시키는데 전력을 다해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사전북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