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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행정

금석배 초등부 대전 중앙초 우승컵 안아

김복산 기자 입력 2010.02.03 16:59 수정 2010.02.03 04:59

충북 덕성초를 4:3으로 누르고 정상

대전 중앙초가 충북 덕성초를 물리치고 금석배 초등부 정상에 올랐다.

중앙초는 3일 중앙고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2010 금석배 전국학생축구대회 초등부 결승전에서 덕성초를 4대3로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 (주)전북언론문화원/시사전북/행복나눔
ⓒ (주)전북언론문화원/시사전북/행복나눔

결승전에서 중앙초는 덕성초와 전?후반 1대1로 무승부상태이다 승부차기 끝에 4대3으로 역전하게 되었다. 이번 대회에서 최우수상은 대전 중앙초 홍창범 선수가 차지했으며, 5골을 기록한 대전 중앙초 이광재 선수가 득점상을 차지했다.

초등부 대회는 학교간 기량을 점검하고 학생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하여 개최된 대회로 총 38개팀 10개조가 참가하여 열전을 치렀다.

한편 본선 진출로 기대를 모았던 군산 문화초는 지난달 30일 이천남초를 상대로 전후반 0대0으로 무승부를 기록, ‘승패동률 추첨제’에 따라 추첨 결과 아쉽게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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