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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축제

2010 "Landscape" 展

박성빈 기자 입력 2010.01.06 15:46 수정 2010.01.06 03:46

필름카메라의 깊이와 메커니즘을 재조명 하고 디지털카메라의 시원한 화각과 구도를 선보여

젊은 3인의 작가(임신영, 박준길, 양동호)가 모여 2010 "Landscape" 展 을 연다.

오는 7일부터 11일까지 전라북도 교육문화회관 제 1전시실에서 젊은 세 작가가 서로의 교류를 통해 서로 다른 작가의 성향과 시각을 한 공간에서 만나보는 이번 전시는 작가별 작품의 테크닉과 표현 의도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자리로 구성된다.

이번 사진전은 디지털 기술의 발달과 사회, 문화적 환경 변화로 인하여 전문작가와 아마추어 일반 사진애호가의 구분이 애매모호해지고 아날로그카메라에서 디지털카메라로 전환기를 맞는 이 시대에 잊혀져 가는 필름카메라의 깊이와 메커니즘을 재조명 하고 디지털카메라의 시원한 화각과 구도를 선보이는 젊은 작가들의 작품들으로 구성된다.

문의 전라북도교육문화회관 063-270-1632

↑↑ 박준길작품
ⓒ (주)전북언론문화원/시사전북/행복나눔

↑↑ 양동호작품
ⓒ (주)전북언론문화원/시사전북/행복나눔

↑↑ 임신영작품
ⓒ (주)전북언론문화원/시사전북/행복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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