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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전라북도소방안전본부 이재화 본부장 취임

김진구 기자 입력 2010.01.06 09:15 수정 2010.01.06 09:15

“효율적인 현장대응체계로 안전전북을 실현하여 도민들에게 감동을 주는 소방서비스를 펼쳐 나가겠습니다.”

전라북도소방안전본부 제10대 본부장으로 1월4일 취임한 신임 이재화 본부장의 첫 소감이다.

신임 이 본부장은 지난 1985년 2월 소방간부 4기로 소방에 입문한 인재로서 강원 속초소방서·태백소방서·중앙소방학교, 충남 소방본부 소방행정과장·천안소방서장·아산소방서장, 충청소방학교장, 소방방재청 법무감사팀·소방장비과장 등을 역임한 소방분야 전문가로 실무경험에 바탕을 둔 균형 있는 시각과, 리더쉽, 덕망 등에서 높은 신임을 얻고 있다.

이 본부장은 취임 인사말에서 "재난예방을 위한 안전문화 정착과 사전예방활동을 적극적으로 수행하자"고 당부하고 “전북도민 인명피해 및 대형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대한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본부장은 또 소방과 재난의 역할이 날로 증가하고 있는 현실을 부각시키며 도민의 안전 을 지키는 소방을 강조했다.

이 본부장은 그동안 소방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표창 등을 받았으며, 부인 신유선님과의 사이에 3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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