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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원봉사종합센터 신년하례회 12일로 연기

김진구 기자 입력 2010.01.06 09:02 수정 2010.01.06 09:02

(사)전라북도자원봉사종합센터(이사장 김기원)가 개최하려는 신년하례회가 1월12일로 연기됐다.

전라북도자원봉사종합센터는 5일 당초 개최키로 했던 2010년 신년하례회를 많은 눈과 한파로 인해 12일로 연기한다고 밝히고 장소는 전주 덕진 여의동 소재 천하장사 웨딩홀에서 개최키로 했다.

신년하례회는 전북지역 자원봉사를 이끌고 있는 전북센터 이사 및 회원단체 대표를 비롯해 시군센터 소장과 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신년인사, 기념사진 촬영, 오찬 순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김기원 이사장은 "올해의 전북자원봉사센터의 목표를 참영와 화합을 통한 자원봉사자 증강에 두고 있다"며 "2010년은 전북지역 자원봉사 역사가운데 가장 큰 획을 그을 해로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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