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민주통합시민행동(상임대표 백남운)은 오는 1월 7일 오후 2시 전주시의회 5층에서 최문순, 장세환 의원 초청 강연회를 개최한다.
이날 강연회에서는 지난해 정기국회에서 불법 상태를 해소할 기회마저 철저히 무시, 외면당한 언론악법에 대한 내용과 두 의원의 투쟁경과를 설명하고 언론악법의 원천무효와 미디어법 재논의를 강력하게 촉구할 예정이다.
최문순 의원과 장세환 의원은 언론인 출신 국회의원으로 지난해 ‘언론악법 원천무효’를 주장하며 의원직 사퇴서를 제출하고 국회와 거리에서 무효투쟁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