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이 행안면에 조성되고 있는 ‘부안 제2농공단지’ 조기분양을 위해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부안 제2농공단지’는 부안군 행안면 역리 123-1번지 일대 337,896㎡에 조성되며 257억원(국비70억, 도비5억, 군비122억)의 사업비를 들여 올해말 완공 예정이다.
유치업종으로는 차세대 자동차 관련 제조업과 오디뽕 등 부안군 특산품을 원료로 하는 식품산업, 기타 신재생에너지 특구 및 부안군 전략산업과 소방 설비 제조업 등 이다.
‘부안 제2농공단지’의 특징은 서해안 고속도로 및 국도와 인접해 물류적 접근성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부안읍과 5분 거리에 위치하는 등 인력수급과 생활편의성이 매우 좋다.
또한 새만금 내부 개발사업 및 경제자유지역특구, 누에특구, 영상특구, 신 재생에너지 파크 등 정책사업과 연계가 가능해 공단으로서의 기능과 가치가 높다.
군은 조기분양을 촉진하기 위해 타 시도에서 부안군 농공단지로 이전하는 기업에 대해서는 공장 이전비용을 지원하고, 입주기업체에 시설 및 운전자금 융자 등 각종 세제감면혜택을 준다.
한편 분양가격은 평당 15만원~20여만원으로 예상되며 분양문의는 부안군 지역경제과 전화 063)580-4428,43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