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주)전북언론문화원/시사전북/행복나눔 |
|
이명박 대통령의 연말 부처 업무보고 형식의 전북방문 일정이 신년 으로 연기됐다.
29일 유홍렬 전북도당위원장은 주호영 특임장관으로부터 “예산안이 국회에 계류돼 있고, UAE 원전수출 등 시급하게 처리해야 할 국내외 사안들이 연이어 발생하면서, 부득이하게 부처 업무보고를 청와대에서 진행하는 것으로 결정되었다”며 “이에 따라 이명박 대통령의 전북방문 계획이 신년으로 연기됐다”고 밝히고, 전북도민의 양해를 간곡히 부탁했다.
주 장관은 특히 “이명박 대통령이 당초 연말께 전북을 찾아 도민들을 위로하고 격려할 계획이었다”며 “일정이 연기됐지만, 이명박 대통령이 새해 큰 선물과 함께 전북도민을 찾아 뵐 것”이라고 전북에 대한 이 대통령의 애정을 재차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