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입암면 자생봉사단체인 정의회(회장 이동준)에서는 연말을 맞아 지난 14일 입암면사무소에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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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읍 입암정의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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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달된 200만원 상당(백미 55포대 20㎏)의 물품은 ‘입암산 사랑의 쌀 뒤주(입암면 특수시책)’에 기탁됐으며, 이후 이장들의 추천을 받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올해 정의회회(회원 30명)는 회원 상호간의 봉사정신으로 올해 정읍-목포 간 국도1호선 입암선 도로변 풀베기(6회), 입암저수지 제방 제초작업(8회)등을 실시했고, 수익금 전액은 독거노인세대 수세식 화장실 16개를 설치(보수), 저소득 세대에게 사랑의 연탄배달을 8년째 실천하는 등 지역사회의 모범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