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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희망을 전하는 선한 영향력, 적십자 회비’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입력 2021.12.08 17:06 수정 2021.12.08 17:06

전라북도, 2022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앞장서

전라북도(도지사 송하진)는 12월 8일(수)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이선홍)에 도내 취약계층을 위한 인도주의 활동에 써달라며 2022년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송하진 도지사는 “올해 코로나19 및 여름 익산, 정읍 수해 시 긴급재난구호기관으로서 가장 먼저 구호활동에 힘쓴 대한적십자사의 활약이 빛났다. 내년에도 올해와 같이 재난 및 재해현장에서 열심히 활동할 수 있도록 도민여러분들께서 관심을 갖고 2022년도 적십자회비모금에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이선홍 회장은 “익산, 정읍 지역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 코로나19 대응활동 등 재난현장에서 적십자가 활동할 수 있었던 것은 적십자회비 모금에 도민여러분들께서 동참해주셔서 활동 재원이 마련되었던 덕분이다. 혹시 모를 재난에 대비하고 도내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분들을 지원할 수 있도록 관심을 보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는 ‘세상의 희망을 전하는 선한 영향력, 적십자회비‘라는 슬로건으로 2021년 12월 1일부터 2022년 1월 31일까지를 2022년도 적십자회비 1차 집중모금기간으로 정하고 인도주의 사업 수행을 위한 적십자회비 모금 운동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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