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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창해에탄올, 겨울맞이 백미 및 난방연료 지원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입력 2021.12.02 16:56 수정 2021.12.02 16:56


㈜창해에탄올(대표이사 이연희)이 2일 팔복동(동장 김인택) 관내 취약계층에 난방연료(연탄, 등유) 및 백미 170포 등 총 1000만 원 상당의 이웃돕기 물품을 전달했다.

창해에탄올 연료지원행사는 매해 연탄·등유 사용가구에 직원들이 직접 대상자들을 찾아 배달봉사를 펼쳤으나 올해 나눔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연탄은행에 위탁해 대상자의 집으로 전달했다.

이연희 ㈜창해에탄올 대표이사는 “㈜창해에탄올은 ‘받은 만큼 베풀 수 있는 기업’을 기본으로 ‘지역민과 교감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우리의 작은 나눔이 추운 겨울을 보내는 주민들에게 큰 기쁨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인택 팔복동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주어 감사하다”며 “기부해주신 물품은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창해에탄올은 팔복동에 소재를 두고 있으며, 소주의 원료인 ‘주정’을 생산하는 업체로 1966년 회사설립 이후 연탄봉사 및 장학사업, 지역축제 지원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지역의 발전과 상생에 이바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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