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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범기의 전주 기업 릴레이 탐방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입력 2021.11.24 17:54 수정 2021.11.24 17:54

우범기 전 전라북도 정무부지사는 ‘전주 기업 릴레이 탐방’ 두 번째 일정으로, 16일 전주주조, 23일 고려자연식품과 전북도시가스, 24일 소유브랜딩을 탐방했다.

우 전 부지사의 ‘전주 기업 릴레이 탐방’은 전주 지역 기업을 순차적으로 돌아보고, 강한 경제를 위해 기업・대학・연구소・지자체가 협력하는 시스템을 도입해 도시의 경제 체질을 근본적으로 바꿔 나가자는 데 있다.


전주주조(대표: 하수호)는 전주모주・막걸리 전문업체이며, 고려자연식품(대표: 홍성윤)은 유자차・비빔밥 수출업체로 전북지역 스타기업이기도 하다. 전북도시가스(대표: 김홍식)는 전주시 등 7개 시・군에 도시가스를 공급하고 있고, 소유브랜딩(대표: 정지운)은 산업디자인 전문 업체이다.

기업인들은 공통적으로 행정이 물류비, 고급인력 등 기업 지원에 적극 나서야 하고, 행정절차 간소화, 과감한 규제완화 등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우 전 부지사는 “기업이 돈 잘 벌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은 특혜가 아니라, 행정의 책무이다. 행정은 기업 지원을 최우선 과제로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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