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뉴스

전주시, ‘2021 내나라여행박람회’서 우수상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입력 2021.11.22 16:34 수정 2021.11.22 16:34

지난 18~21일 열린 ‘2021 내나라여행박람회서’서 홍보부스 운영으로 우수상 수상

전주시는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서울 aT센터에서 열린 ‘2021 내나라여행박람회’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통한 홍보부스 운영으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주관한 ‘2021 내나라여행박람회’는 지방자치단체와 한국관광공사 등 150여 기관과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200여 부스가 운영됐다.


시는 홍보부스를 운영하면서 전주 여행 퀴즈게임과 SNS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하고 기념품을 증정하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방문객들의 참여를 적극 유도해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이 기간 단계적 일상회복 전환과 코로나19로 변화된 관광트렌드에 발맞춰 여행 상담을 통해 전주를 ‘가장 먼저 가야 할 여행지’로 적극 홍보하는 데 힘썼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 6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1년 제36회 서울국제관광박람회’에서 최우수 인기부스상을 수상했다. 또 지난 6월 순창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21 전북트래블마트’에서는 B2B 상담 우수 운영기관으로 인증 받는 등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부스 운영으로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서배원 전주시 문화관광체육국장은 “박람회 참여는 관광거점도시 전주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전주 여행명소를 비롯한 다양한 매력을 알리기 위해 홍보 마케팅을 지속해 나가 코로나19로 침체된 관광업계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열린 내나라여행박람회의 시상대는 박람회 주최측에서 전주 향교의 가을을 떠올리며 만든 특별시상대로 많은 박람회 참가자들이 눈길을 끌었다.


저작권자 시사전북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