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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동부보훈지청, 호국보훈의 달 국군장병 위문금 전달

시사전북닷컴 기자 입력 2020.06.05 13:11 수정 2020.06.05 01:11

전북동부보훈지청(지청장 주영생)은 4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토방위에 헌신하는 ‘국군장병·의무경찰’을 위로·격려하고, 장병 등의 사기 진작 도모를 위하여 완산경찰서, 덕진경찰서, 덕진소방서에 각각 100만원의 위문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위문금은 경찰서와 소방서에 근무하는 의무경찰·소방대원들에 사용될 예정이다.
ⓒ (주)전북언론문화원

국가보훈처는 매년 호국보훈의 달을 계기로 공무원 및 공공기관 직원들의 정성을 모아 마련한 위문금을 국군장병들에게 계속해서 지원해 오고 있어 전라북도 사회의 많은 귀감이 되어왔다.

주영생 전북동부보훈지청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국군장병들의 노고에 조금이나마 위로, 격려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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