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뉴스

고창 대산면, 6월 ‘호국보훈의 달’ 맞아 국가유공자 위문

시사전북닷컴 기자 입력 2020.06.05 13:03 수정 2020.06.05 01:03

고창군 대산면이 지난 4~5일 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신 관내 국가유공자·유가족분들 가정을 방문해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위문에서는 6·25참전자, 전상군경, 공상군경 등 보훈가족 24가구를 순차적으로 방문해 ‘나라를 위한 헌신,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라는 문구가 새겨진 국화 화분을 전달했다.
ⓒ (주)전북언론문화원

이번 방문을 통해 유공자분들이 겪은 6·25전쟁 등 생생한 경험담을 듣고 호국보훈의 달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고창군 대산면 조우삼 면장은 “오늘날 우리나라가 있게 된 것은 국가유공자의 고귀한 희생과 공헌 덕분이다”며 “조국수호를 위해 바친 숭고한 희생정신이 높이 선양될 수 있도록 예우 증진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사전북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