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뉴스

김제시, 재해예방사업 64억원 확보에 “구슬땀

시사전북닷컴 기자 입력 2020.06.05 12:38 수정 2020.06.05 12:38

여수해지구 재해위험개선지구정비사업

김제시가 재해예방사업인 여수해지구 재해위험개선지구정비사업 국비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여수해 재해위험개선지구정비사업은 김제역지구(2019년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와 연접한 지역으로서 이를 고려하였을때 침수예방을 위한 재해예방사업에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다.
ⓒ (주)전북언론문화원

김제역지구 일원은 태풍과 집중호우 시 매번 침수됨에 따라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총395억원을 확보하므로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게 되었으며,

또한 김제시장은 행정안전부에 방문하여 김제역지구와 연접한 여수해지구에 대하여 사업 타당성, 필요성을 설명 및 건의하였고, 행정안전부에서는 6월 5일 현장실사를 완료하였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국비보조사업에 선정되어 사업이 완료되면 김제역과 여수해 주변 주택, 상가 및 농경지 침수로 인한 생명 및 재산 피해 우려가 해소되고 시민의 생활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국비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사전북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