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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어린이집 연합회 머리 맞댔다

시사전북닷컴 기자 입력 2020.06.05 12:32 수정 2020.06.05 12:32

남원시는 지난 4일 어린이집 연합회 임원과 간담회를 통해 부모가 안심하고 맡길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이번 간담회는 보건복지부 방침에 따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2월 25일부터 실시했던 어린이집 휴원을 6월 8일부로 해제하고 정상운영하기로 논의하였으며, 하반기 당면업무 시달, 애로사항 청취 등 소통의 장이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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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는 어린이집 개원 이후에도 어린이집 시설 방역과 아동 감염병 예방 관리를 철저히 하기로 하고.

특히, 매일 2회 이상 아동과 보육 교직원 대상 발열 체크 등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마스크 착용, 방역물품 비치, 수시 환기 및 소독 실시 등을 하도록 했다.

남원시 관계자는 "어린이집 휴원이 해제되더라도 방역 관리 이행사항 등을 상시 모니터링해 아동의 감염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하반기 보육사업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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