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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보통교부세 최대 확보위한 담당자 교육 실시

시사전북닷컴 기자 입력 2020.06.05 12:09 수정 2020.06.05 12:09

군산시는 5일 2021년도 보통교부세의 최대 확보를 위해 보통교부세 기초통계 담당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2021년도 보통교부세 산정 통계자료 작성에 대비해 88개 통계지표 담당자를 대상으로 통계자료 작성기준 시달, 교부세 산정 통계자료 관리의 중요성, 확보방안 등에 대해 교육했다.

사용 목적이 정해져 교부되는 국도비 보조금과 달리 보통교부세는 지자체에서 복지수요, 지역 현안사업 추진 등 자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재원으로, 군산시의 경우 2020년도 일반회계 총 세입의 32.3%를 차지하고 있는 주요 재원이다.

고대성 기획예산과장은 “이번 통계작업이 2021년도 보통교부세 산정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만큼, 정확한 통계자료의 작성은 물론, 통계자료를 규명할 수 있는 증빙자료를 철저히 준비해 우리시 자주 재원이 최대한 확충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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