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축산업협동조합(이하 남원축협)이 오는 11월 6일 조산지점 하나로마트를 개점하고 지역주민을 위한 본격적인 영업에 나선다.
이번에 개점하는 조산지점 하나로마트는 지역 농축산물 소비 촉진과 조합원 및 지역주민의 쇼핑 편의 증진을 위해 마련된 유통시설이다. 신선한 농축산물과 다양한 생활필수품을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상품 구성을 강화하고, 넓은 주차공간을 갖췄다.
또한 로컬푸드직매장을 통해 지역 농업인이 생산한 농산물을 소비자에게 공급함으로써 농가소득 증대와 지역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남원축협은 개점을 기념해 이날 오전 10시부터 개점 행사를 개최하고, 오후 2시부터 경품추첨 행사를 마련한다. 경품은 1등 기아 레이 승용차(1명), 2등 골드바 2돈(3명), 3등 가전제품 3품목(3명), 4등 남원축협 상품권 30만 원(20명)으로 총 27명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경품추첨은 추첨 당시 행사 현장에 있는 사람에 한하여 진행된다. 남원축협은 이번 개점을 계기로 지역 농축산물의 유통 경쟁력을 강화하고 조합원 실익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