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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영 의원. 지역구 예산정책협의회 잇달아 개최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입력 2026.07.07 09:14 수정 2026.07.07 09:14

완진무지역 현안 국가예산사업 점검 등 지역발전 논의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국회의원은 7월 7일부터 9일까지 완주군 , 진안군 , 무주군을 차례로 방문해 '안호영 국회의원과 함께하는 완진무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 안호영 국회의원

이번 예산정책협의회는 민선 9 기 출범 이후 각 군의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2027 년도 국가예산 사업 확보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역에서 추진 중인 핵심 사업들이 실제 예산과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군정과 의회, 국회가 함께 대응 방향을 모색할 계획이다 .

예산정책협의회는 7일 완주군청을 시작으로 8일 진안군청 , 9일 무주군청에서 각각 열린다 . 안호영 국회의원을 비롯해 도의원, 군의장과 군의원, 지역위원회 관계자, 군수와 부군수, 국장 등이 참석해 지역별 현안과 내년도 국가예산 사업을 논의한다.

완주군 예산정책협의회에서는 피지컬 AI 클러스터 조성, 수소산업 생태계 구축, 완주산단-국가식품클러스터 인입선 추진 등 미래 산업 기반과 교통 인프라 사업이 주요하게 다뤄진다 .

진안군 예산정책협의회에서는 진안 양수발전소 유치, 제6차 국도·국지도 계획 반영, 2026~2027 진안 방문의 해 및 전북 도민체전 준비 등 지역 성장 기반과 활력 제고 방안이 논의된다.

무주군 예산정책협의회에서는 무주군 특화 항공우주산업 생태계 조성 , 글로벌 태권도 인재양성센터 건립, 무주~대구 고속도로, 전주~김천 철도 등 미래 먹거리와 광역 교통망 확충 사업이 중점 으제로 다룰 예정이다. 

안호영 의원은 “완주·진안·무주는 각각의 특성과 강점을 바탕으로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맞고 있다” 며 “민선 9 기의 성과는 선언이 아니라 예산과 사업 , 그리고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증명되어야 한다” 고 밝혔다.

이어 그는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는 지역의 미래를 좌우할 중요한 과제”라며 “각 군의 핵심 현안과 국가예산 사업이 중앙부처와 국회 예산 심의 과정에서 제대로 반영될 수 있도록 책임 있게 챙기겠다” 고 강조했다 .

또한 안 의원은 “지역 발전은 한 기관의 노력만으로 이뤄지기 어렵다”며 “군정과 의회, 국회가 자주 만나고 긴밀히 협의하면서 완주·진안·무주 지역 현안 해결과 국가예산 확보에 속도를 내겠다”고 말했다 .

안호영 의원은 예산정책협의회 이후에도 논의된 사업들을 중심으로 중앙부처 협의, 국회 예산 심의 대응, 관계기관 협력 등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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