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이 김제·부안·군산 발전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겠습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은 5월 12일 김제·부안·군산을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예비후보등록을 하면서 출마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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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지원 국회의원 재보선 민주당 후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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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SNS에 올린 글에서 박 후보는 “김제·부안·회현·대야 주민 여러분 존경하고 사랑한다”며 “인사를 올린다”라고 출마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6월 3일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김제·부안·군산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민주당 후보로 출마한다고 전하고, “여러분들께서 저를 집권여당 최초의 평당원 최고위원으로 만들어주셨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박 후보는 “이제 저를 키워주신 김제, 부안, 회현, 대야의 더 큰 성공을 위해 제 이름 그대로 여러분의 평생 ‘지원군’이 되겠다”며 “민주당의 판을 바꿀 차세대 지도자로 공인받은 박지원의 모든 역량을 김제·부안·군산의 대도약을 위해 쏟아붓겠다”고 다짐했다.
특히, 그는 “민주당 원팀이 되어 승리하겠다”면서 “이재명 대통령, 김민석 국무총리, 정청래 당대표, 이원택 전북도지사 후보와 함께 박지원이 원팀으로 새만금 벨트의 대도약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공약으로 △새만금 트라이포트 조속 완성 △현대차 대규모 투자 더 구체적으로, 확실하게 이끌어내겠다고 밝혔다.
또한 △김제 스마트 농업과 부안의 신재생에너지와 같은 미래산업 육성 △농어민 경영안정과 소득 확대를 위한 입법과 제도로 민생을 챙기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주민 섬김과 효도 정치를 내세운 박 후보는 “부모님을 모시고 동생들을 챙기는 큰아들의 심정으로 정치를 하겠다”면서 “어르신들의 노후가 편안하고, 청년들이 꿈을 찾아 떠나지 않는 고장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끝으로 박지원 후보는 “이재명 정부를 성공시키고 김제·부안·군산의 도약으로 보답하겠다”며 “든든한 큰아들 박지원을 믿어달라”고 밝혔다.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후보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김제시 고문변호사(2018~2024년)
-서울대 법대(사법시험 51회)
-더불어민주당 김제·부안·군산을 지역위원장
-법무법인 다지원 대표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