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오피니언

내려놓기> 선택해서는 안 될 사람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입력 2026.05.13 11:18 수정 2026.05.13 11:18

-필자: 최원탁 독교문화유산보존회장, 전주현암교회 원로목사

이제, 일꾼을 뽑는 선택의 날이 도래하고 있습니다.
선택은 매우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선택에 의해 우리의 삶이 결정되고, 우리의 사회가 건강하고 명랑하게 형성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우리의 선택에 의하여 자신감과 자존감이 생겨나고 지역공동체 구성원들이 화합과 일치의 상생하는 아름다운 사회, 조화로운 행복한 사회, 섬기면서 보람을 느끼는 이상적인 사회를 만들어 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선택은 매우 신중하게 해야 하고, 우리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고, 지역주민의 가려운 부분을 시원하게 할 수 있는 희생적인 밀알의 정신을 가진 사람을 진중하게 선택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와 우리사회에 꼭 필요한 사람을 선택해야 합니다.

이제, 2026년 6월 3일 대한민국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실시됩니다. 18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선거권과 피선거권이 주어진 것입니다. 선택할 수 있는 권한이 주어진 것입니다.
지방선거는 우리의 지역과 일상과 매우 직결되는 선거이며 지역발전과 민생, 지역정치와 환경, 교육과 경제에 직결되는 일꾼을 선택해야 하는 선거입니다. 그러므로 어떤 사람이 나와 우리가족, 지역사회와 안보, 행정과 치안, 경제와 교육, 민생과 서비스, 그리고 삶의 질을 보다 더 향상 시킬 수 있는지를 살펴보고 선택해야 할 것입니다.
특히 지역주민과 사회를 위해 펼친 공약과 정책, 미래 계획과 민생의 설계, 도덕성과 청렴성을 두루 갖춘 사람인지를 지혜롭게 헤아려 선택해야 합니다.
선택을 위해서 우리는 선관위의 홈페이지나, 선거벽보나, 배달된 선거홍보물을 통해 신상기록을 면밀히 검토하여 학연, 지연, 혈연의 연고주의와 정당 관계에 연연하지 말고 올곧은 사람, 깨끗한 사람을 선택해야 합니다.
우리가 제대로 된 일꾼을 선택하지 못하면 그 피해는 고스란히 우리에게도 되돌아오는 것입니다.

선거는 선택이며, 민주주의 기본이며, 우리의 권리입니다. 선거는 주권을 행사하는 ‘주인됨의 권한’이기 때문에 감정에 치우치지 말고 냉철한 이성적 판단으로서 주권의 의무를 책임 있게 감당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의 선택이 우리의 삶의 방향을 결정 짓고, 우리의 사회와 국가 미래에 엄청난 영향을 끼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후회 없는 선택을 위하여 바른 판단력과 지혜로운 분별력을 가지고 권리를 행사해야 할 것입니다.
선택하는 선거는 아무렇게나 그럭저럭 할 수 있는 것도, 감정에 따라 이랬다저랬다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가장 거룩한 주권행사입니다.
주부가 시장에서 사과 하나를 고를 때도 매우 신중하게 살펴서 흠 없는 것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이처럼 우리의 선택으로 인하여 우리 내일의 삶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나만의 이득을 위하여 공동체에 해악을 주어서는 결코 안 되는 것입니다. 선택의 자유를 가진 존재로서의 우리는 공공의 선과 모두의 유익을 위한 이타적 선택을 해야 합니다.

선택은 자유입니다. 자신의 고유한 권한이며, 천부적인 권리이며, 어느 누구에게로부터 침해받지 않는 소중한 권리입니다. 선택의 권리가 있다고 해서 자기만의 유익을 위해 사용한다면,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구성원으로서의 일체된 가치를 잃어 버리게 됩니다.
순간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합니다. 자신의 선택이 지역사회의 내일을 만드는 창조적인 새 희망이 될 수 있도록 거시적인 안목을 가지고 선택해야 합니다.
제9회 6.3 지방선거가 지역사회 발전에 새로운 변화를 가져오는 모티브가 되도록 선택을 잘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의 선택에 의해 얼마든지 높은 기대가 실현될 수 있고, 더 넓은 비전을 품을 수 있고, 더 행복한 공동체를 만들어 갈 수 있는 것입니다.

내일 우리가 어떤 삶을 살아갈 것인가는 오늘의 선택에 따라 좌우됩니다. 현재 우리가 사는 삶의 환경과 질은 과거 우리가 선택했던 결과로서 사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선택의 결과를 내다볼 수 있어야 합니다.
선택의 자유와 권리를 가진 우리가 보다 더 지혜롭고, 현명하게 선택했을 때 나의 삶과 존재됨의 가치가 빛나게 되고, 자존심이 세워지고, 자랑스러운 공동체가 되며,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선택을 잘해야 합니다. 선택이 매우 중요합니다.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우리가 선택해서는 안 될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
공동체에 해악을 주는 사람, 지역사회에 부적합한 사람, 선택하지 말아야 할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
인간관계에서 신뢰받지 못한 사람, 현재 우리 지역에서 우리와 함께 살고 있지 않는 사람은 선택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럼, 이번 지방선거에서 선택해서는 안 될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

첫째, 선택해서는 안 될 사람은 거짓말하는 사람입니다.
말에 신뢰가 없고, 중언부언하며, 거짓말을 부끄럼 없이 하는 사람입니다. 어떤 이유로든지 거짓말하는 사람을 선택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사회의 가장 염려되는 문제가 거짓말이며 거짓정보입니다. 거짓말이 사회 구성원 속에 팽배해져 있습니다. 거짓말이 순진한 국민 속에서 국민의 삶을 혼란케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서로가 거짓말로 대화하고, 관계를 맺고, 거짓말로 약속하고 소통하려는 세상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거짓말의 형태도 다양합니다. 다른 사람을 속여 자기 이익을 위하여 사용하는 사기형 거짓말을 하는 사람도 있고, 남을 괴롭히고 망하게 하려는 목적으로 하는 악질형 거짓말을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마음에 없는 아부형 거짓말을 하는 사람도 있고, 자신을 다른 사람보다 더 돋보이게 하려고 하는 위장형 거짓말을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자신의 책임을 회피할 목적으로 하는 회피형 거짓말을 하는 사람도 있고, 사실이 아닌 것을 사실인 것처럼 날조하는 거짓말을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선거에 당선할 목적으로 유권자에게 거짓공약을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거짓말은 사회의 병리현상이며, 신뢰 사회를 무너지게 하는 장애물이며, 공동체를 파괴하는 악독한 바이러스입니다.
영국시인 포프(Pope)는 “한 가지 거짓말을 토하는 사람은 이것을 위하여 20가지 거짓말을 생각 한다”라고 했고, 도산 안창호 선생은 “농담이라도 거짓말하지 말고 꿈에라도 거짓말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거짓말하는 사람은 적합하지 않으므로, 선택하지 말아야 합니다.

둘째, 선택해서는 안 될 사람은 악독하고 사악한 말을 하는 사람입니다.
사람의 말은 지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가치 있는 것입니다. 사람의 말은 향기로운 것이며 지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옷감을 짜는 금실입니다. 그러므로, 악독하고 사악한 말을 하는 사람은 선택하지 말아야 합니다.
남을 비난하고 비방하는, 사악한 말을 하는 사람은 공동체의 분열을 야기하는 트러블 메이커입니다. 사악한 말을 사용하고 악독한 행동을 하는 사람은 원만한 인간관계를 맺을 수 없고 공동체 구성원에게 평화와 평강을 도모할 수 없는 사람이기 때문에 선택해서는 안 되는 사람입니다.
이런 사악한 말을 일삼는 사람은 문제 해결은커녕 도리어 문제를 만드는 지역사회 발전에 부적합한 사람이므로 선택하지 말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사악하고 악독한 말은 공동체 구성원들의 의지를 약하게 만들고, 인격적인 모욕감을 일으켜 창조적 사고의 폭을 좁게 하고, 폭넓은 의사결정을 제한하며 구성원의 관계를 혼란케 합니다. 뿐만 아닙니다. 구성원들에게 불안과 두려움, 절망과 좌절, 의욕과 자신감을 꺾으며 문제를 더욱 복잡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악한 말을 하는 사람은 선택하지 말아야 합니다. 자신을 속이지 않고 생각에 사악함이 없는 사람을 선택해야 합니다.

셋째, 선택해서는 안 될 사람은 인간성이 결여된 사람입니다.
인간성(人間性)이란 누구나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는 성질입니다. 즉, 인간다운 본성으로서 사람다운 마음의 본 바탕을 말하는 것입니다.
사람으로서 사람다운 예와 도를 가지고 사람답게 살아가는 상식적이고 보편적인 가치관을 가진 사람입니다. ‘인간성을 가졌다’라고 함은 비범함이 아니라, 평범한 상식으로서 본바탕이 된 사람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리스의 철학자 디오게네스(Diogenes)가 “밝은 대낮에 등불을 들고 길을 가고 있었습니다. 그때 그를 본 사람들이 물었습니다. 무엇 때문에 밝은 대낮에 등불을 들고 다니십니까?”라고 물을 때, 그의 대답은 “나는 지금 사람을 찾고 있습니다”라고 했는데, 그는 사람다운 사람으로서 따뜻한 정감의 인간성을 가진 사람을 찾기 위함이라고 했습니다.
인간성은 힘입니다. 인간성이 결여된 사람은 자신과 지역사회와 지역주민을 위하여 헌신할 수 없고 희생할 수 없습니다.
인간성은 능력입니다. 관계회복의 능력이며, 상처 난 공동체에 회복의 능력입니다. 그러나 인간성이 결여 된 사람은 힘 있게, 능력 있게 일 할 수 없고, 친구와 형제, 공동체 구성원들을 통합시켜 화합과 일치의 상생을 이룰 수 없습니다.
제아무리 경험이 풍부하고 학식이 높고 능력이 뛰어난다고 하더라도, 인간성이 결여된 사람은 통합적 지도력을 발휘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인간성이 좋은 사람이 좋은 사회를 만들고 주민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것이며 관계형성을 원만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정직한 사람이 정직한 사회를 만들고, 사랑의 사람이 사랑이 샘솟는 공동체를 만들며, 겸손한 사람이 아름다운 세상을, 섬기는 사람이 함께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것이며, 깨끗한 사람이 밝은 사회를, 법을 준수하는 사람이 질서 있는 사회를 만들 듯이 인간성이 좋은 사람이 명랑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인간성이 결여 된 사람을 선택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넷째, 선택해서는 안 될 사람은 전과가 있는 사람입니다.
전과자(前科者)는 안 됩니다. 흠 없는 깨끗한 사람이어야 합니다. 전과자는 범죄를 저질러 재판을 통해 벌금형이나 징역형 등의 형사처벌을 받은 기록이 있는 사람입니다. 이런 전과자는 법을 어긴 사람입니다.
법을 어긴 사람이 법을 준수하며 공정하게 법을 집행하는 책임자로서 직무를 수행한다는 것은 매우 부적합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전과자를 선택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음주운전으로 인한 전과자, 파렴치한 일로 인한 전과자도 있고, 비윤리 도덕적으로 인한 전과자, 성추행과 성폭력으로 인한 전과자도 있고, 도박과 도둑질로 인한 전과자, 사기 전과자도 있고, 폭행으로 인한 전과자도 있으며, 선고유예처분을 받은 전과자도 있고, 횡령으로 인한 전과자도 있고,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저작권을 위반하고, 집회시위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전과자도 있고, 채무 불이행으로 인한 전과자도 있고, 세금을 체납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참으로 부끄럽습니다. 국민으로서 기본적인 의무와 책임을 다하지 못한 사람이 지역의 행정과 교육, 안전과 복지와 서비스를 책임지겠다고 나선 것입니다.
그러므로, 선택의 권한이 있는 우리가 참과 거짓을 잘 가려서 선택해야 할 것입니다. 연고주의와 정당을 떠나서 올바르게 선택해야 합니다. 우리가 제대로 된 일꾼을 선택하지 않으면 그 피해는 고스란히 우리에게 되돌아오기 때문에 전과자를 선택해서는 결코 안 되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현재 수사 중이거나, 기소되었거나, 재판 중에 있는 사람도 선택해서는 안 될 사람입니다.
우리 자신과 공동체의 발전과 미래를 위하여 참된 지도자의 요건을 갖춘 깨끗한 사람을 선택해야 합니다.

다섯째, 선택해서는 안 될 사람은 무책임한 사람입니다.
무책임하게 행동하는 사람은 지도자로서 합당하지 않습니다. 자신의 말과 행동, 사명과 임무에 대해 책임을 회피하는 사람은 선택하지 말아야 합니다.
무책임한 사람은 곤경에 처했을 때와 실패의 상황에 부딪쳤을 때 책임을 회피하고 변명하기에 급급한 것입니다. “내 책임입니다. 제가 책임지겠습니다”라고 하지 않고 남을 탓하고 책임을 전가시키는 무책임한 말과 행동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런 무책임한 사람을 선택해서는 안 될 사람입니다.
무책임하게 행동하는 몇 가지 증상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무책임하게 행동하는 사람은 부끄러움을 모르는 몰염치한 사람이며, 남을 속이고 사기 치는 몰인격적인 사람입니다. 또한 함께 협력하지 않고 성과를 독차지하려는 매우 야비한 사람이며,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오히려 덮어 씌우려고 하는 사람입니다.
성실하게 일 하지 않고 일을 회피하는 저속한 사람이며, 공공질서를 지키는 일에 모범되지 않는 몰지각한 사람입니다. 자기 유익만을 챙기는 무자비한 사람이며, 상식에 위배되는 말과 행동을 하고서도 뻔뻔한 사람입니다.
또한 무책임하게 행동하는 사람은 변칙을 행하며, 법 질서를 파괴하는 사람이며, 악독한 말과 욕설을 일삼는 몰지각한 사람이며, 이기적인 자세로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이런 유형의 사람은 무책임한 행동을 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사람이기 때문에 선택해서는 안 될 사람입니다.
지도자는 누구보다도 책임적인 존재로 살아가야 하며, 자신됨의 정체성을 인식하고 책임적인 사람이 되어야 책임사회를 만들게 되는 것입니다.

여섯째, 선택해서는 안 될 사람은 부정적인 사람입니다.
지금, 우리사회가 급속하게 부정적으로 흐르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진 사람을 뽑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부정적인 사람을 선택하게 되면 더욱 강하게 부정적인 것이 우리의 삶의 판단과 결정을 지배하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부정적인 것이 긍정적인 것보다 강력하게 반응하게 되면 문제해결의 길을 찾지 못하고 문제를 더욱 어렵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부정적인 사람은 사고의 폭이 협착하고, 의사결정에 대해 창조적이지 못하고, 서로의 관계를 혼란케 하며 자신됨의 자존감을 떨어뜨리고, 공동체 구성원들을 절망케 하고, 협력적으로 의견을 취합시키지 못하고, 공동체의 엔진을 멈추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정적인 사람은 부정적인 것을 낳습니다.
계획한 일들을 처리하는 삶의 현장을 갈등과 분열로 혼란스럽게 하고, 합함과 일치의 상생적인 흐름에 역행하는 비생산적인 결과를 가져오게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부정적인 사람을 선택하지 말고 긍정적 사고를 가진 사람을 선택해야 합니다.
부정적인 사람에게 먹이를 주지 말고 긍정적인 사람에게 주어야 합니다.

결론입니다.
‘6.3 지방선거가 지역사회 발전과 지역주민의 행복한 삶에 어떻게 작용할 것인가?’라는 명제는 우리의 선택으로 결정됩니다. 우리의 선택에 따라 얼마든지 더 높은 기대와 희망찬 미래가 실현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선택은 매우 중요합니다.
내일 우리에게 어떤 삶이 펼쳐질 것인가는 우리의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누구를 선택할 것인가는 우리에게 달려 있습니다. 그러므로, 현명하고 지혜롭게 선택하여 우리에게 적합한 일꾼을 뽑아야 하겠습니다.

특히, 선택해서는 안 될 사람이 있습니다.
•부정적인 사람입니다. •무책임한 사람입니다. •전과가 있는 사람입니다. •수사 중이거나 기소 된 사람이나 재판을 받고 있는 사람입니다. •인간성이 결여 된 사람입니다. •사악한 말을 하는 사람입니다. •거짓말 하는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은 선택해서는 안 될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급변하는 시대상황을 능동적으로 대처하며 지역공동체에 헌신하고 구성원들의 신뢰를 받는 사람을 선택해야 합니다.
특히, 지역주민과 지역사회를 위하여 역동적인 활력을 불어넣으며 겸손히 섬기며 봉사하고, 미래의 비전을 창조적으로 실현해 가는 열정적인 사람을 선택해야 합니다.
 
우리를 행복하게 하고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도구로서 희생적 역할을 잘 감당할 수 있는 사람을 선택해야 합니다.
선택은 참으로 중요합니다. 후회 없는 선택을 하시기를 바랍니다.
우리의 선택이 우리의 미래를 결정합니다.


저작권자 시사전북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