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와이즈멘 한국전북지구(총재 이승재)가 적극 추진하고 있는 전북지구회관 건립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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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재 전북지구총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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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구에 따르면, 지난 2월 중순 전주 중화산동 소재 4층 건물을 매입하기로 하고 건물주와 매입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본계약은 3월 중 이뤄질 계획이다.
이에 따라 전북지구는 회간 건물 매입 완료 직후 전체적인 리모델링에 들어가 이르면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사업 진행을 서두르고 있다.
전북지구회관 건립사업은 2024/2025회기 이승재 총재의 핵심 공약 중 하나로, 기존에 적립된 발전기금에 더해 1800여 전북지역 와이즈 회원들이 기부한 십시일반의 성금, 하나카드사와의 제휴 등을 통해 얻어진 수익금 등으로 확보했다.
구체적 리모델링 계획은 구체적으로 공개되지 않았으나, 전북지구 사무처를 비롯해 지방 및 일부 클럽 사무공간, 그리고 크고 작은 회의를 진행할 수 있는 회의실 등이 갖춰질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전북지구의 독립 회관은 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 지구에서는 최초의 사례로 그 의미가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