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 세계로, 미래로!”
지난 2월 6일 전주 웨딩의전당에서 국제와이즈멘 한국전북지구 전주온누리지방 전주세계로클럽 국제헌장전수식과 초대 박상민 회장 취임식이 성대하게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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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상민 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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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멘 국제헌장전수식은 클럽 창립을 의미하며, 국제와이즈멘협회로부터 인증받은 것을 의미한다.
전주세계로클럽 창립은 2024/25회기 전북지구 여섯번째 신생 클럽으로, 전주온누리지방의 첫 번째 차터클럽이다.
스폰서클럽은 전주봄빛클럽(회장 김보경)으로, 20명의 회원으로 첫 발을 내디뎠다.
이날 국제헌장전수식에는 박종안 한국지역총재, 이승재 전북지구총재, 윤성중 전북지구 차기총재, 지성은 증경총재, 하승빈 증경총재를 비롯해 김도영 전주온누리지방 지방장과 이도영 차기지방장, 이용선 증경지방장 및 타 지방장, 그리고 멘과 메넷 등 와이즈가족 120여명이 참석해 신생클럽 창립을 축하하고, 크게 응원했다.
박상민 초대회장은 취임사에서 “클럽 주제처럼 ‘하나로 미래로 세계로’ 나아가고, 회장 임기 동안 회원들과 인륭하 지역봉사의 이상을 실천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박종안 한국지역총재는 치사에서 “뜨겁고 아름다운 자리에 초대해주어 감사하다. 한국지역에 가장 핫한 전북지구에서 전주세계로클럽 탄생은 지구의 또다른 확장 기폭제가 될 것으로 믿는다”라면서 “신생클럽을 만드는 과정의 어려움보다 더 나은 세상을 건설하려는 열정이 더욱 크기에 전주세계로클럽 회원들의 헌신적인 활동이 모든 와이즈들의 기억속에 영원이 남도록 헌신을 부탁드린다”라고 강조했다.
이승재 전북지구총재는 “전주세계로클럽이 전북지구 50번째 클럽으로 탄생하게 되어 너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전주세계로클럽 탄생으로 전북지구 2000명 회원에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게 되어 힘이 솟구친다”고 밝혔다.
김도영 온누리지방장은 “‘하나로 미래로 세계로’라는 슬로건처럼 회원 모두가 한마음되어 와이즈멘의 미래가 되는 클럽, 세계에 우뚝서는 클럽이 되길 응원한다”면서 “온누리지방에 선물처럼 다가와 매우 기쁘고 창립에 힘쓰신 회원들에게 감사함을 전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