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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행정

김제시, 시민이 즐겁게 생활할 수 있는 여건조성에 집중

박성빈 기자 입력 2010.01.15 14:50 수정 2010.01.15 02:50

새로운 각오로 주어진 업무 만전 당부, 2010년 첫 확대간부회의

이건식 김제시장은 지난 15일 2010년 첫 확대간부회의를 대회의실에서 주재하고 시민이 즐겁고 활력있게 살 수 있는 시정구현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줄 것을 당부했다.
↑↑ 김제시 2010년 첫 확대간부회의
ⓒ (주)전북언론문화원/시사전북/행복나눔

이날 이 시장은 “시가 활력이 넘치기 위해서는 시민들이 밖에서 역동적으로 활동하고 쉴 수 있는 편안한 쉼터를 조성해 줄 때 가능하다”며 “새로운 것을 창안해서 시민들이 즐겁게 생활할 수 있도록 여건 조성에 힘써 줄 것”을 거듭 주문했다.

이어 이 시장은 지난 11일 단행한 정기인사와 관련 항시 여러 가지 의견이 있을 수 있지만 새로이 주어진 업무에 열성을 다하고 업무 공백이 없도록 인수인계에 철저를 기할 것을 주문한 뒤 오는 20일 있을 지평선 산단 기공식을 비롯해 국가 예산 확보, 조기집행, 주요 현안들에 대한 지속적인 노력을 경주해줄 것을 강조했다.

또한 공직자들과 시민들 모두가 에너지 절약에 동참해 줄 것을 피력하고 직장에서도 소등과 불필요한 전기를 사용하지 않는 등 가정의 연장선상에서 에너지 10% 절감운동에 앞장 설 줄 것과 읍면동 지역에 노인들을 상대로 한 사기 건강식품 판매행위 등에 대해 장소 제공을 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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