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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행정

금석배 초․중학생 축구대회 대진 확정

김복산 기자 입력 2010.01.15 10:33 수정 2010.01.15 10:33

초등부 38개, 중등부 88개팀 총 126개팀 참가

군산시에서 개최되는 2010년 금석배 축구대회가 총 126개팀이 참여하여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14일간 9개 보조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지난 14일 군산시청에서 전라북도 축구협회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진을 확정했다.

전체 126개 팀에 대한 대진 추첨 결과 초등부에서는 38개팀이 10개조로 나뉘어 10일동안 총 73경기, 중등부는 88개팀이 참여하여 22개조로 나뉘어 14일동안 총 175경기가 치러지며 각조 1, 2위 팀이 본선 토너먼트에 진출한다.

각조 리그에서는 승점과 득실차, 승자승을 원칙으로하며 본선 무승부시 승부차기 없이 추첨을 하며 준결승, 결승전에서만 연장전후 승부차기로 승패를 가른다.

군산시 관계자는 이번대회는 군산에서 개최되는 첫 전국대회로 전국에서 많은 축구관계자 및 선수, 임원 등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숙박업소, 음식업소에 대한 정비를 실시하여 임원 및 선수단이 불편 없이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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