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자치행정

군산대 교차로 개선된다

김복산 기자 입력 2010.01.14 16:47 수정 2010.01.14 04:47

올해 실시설계용역 및 용지보상 완료되면 내년설치 계획

군산시는 불완전한 군산대 교차로를 개선하고자 도시계획 실시설계용역 및 용지보상비 10억원을 확보했다.

현재 군산대에서 자동차전용도로(국도 21호선) 진입로는 반입체 교차로로 되어 있어 신호대기는 물론 가․감차로 미확보상태인데,

이는 도로 진출입시 교통사고가 빈번해서 교차로 구조개선이 시급한 실정이다.

이에 시는 올해 2월까지 도시계획위원회 심의결정 및 고시가 완료 되면 확보한 예산 10억원으로 실시설계용역 및 용지보상을 완료하고 내년에 공사비 20억원을 투자하여 길이 670M와 차로폭 3.5M의 램프를 설치할 계획이다.

군산대 교차로 구조개선공사가 완료되면 군산대에서 공단방향 교차로 이용차량의 교통편익이 증진되고 기존에 빈번했던 안전사고도 훨씬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저작권자 시사전북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