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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기아대책기구전북지역회 이사회, 신년하례회

박성빈 기자 입력 2010.01.13 17:38 수정 2010.01.13 05:38

지구촌 굶주린 이웃에게 떡과 복음을 전해야

한국 국제기아대책기구전북지역회(회장 최원탁)가 “지구촌의 굶주린 이웃에게 떡과 복음을”이란 주제와 함께 이사회및 신년하례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기아대책 전주지역회 최원탁 회장을 비롯하여 이사회의 고문들과 이사들이 함께하여 자리를 빛냈다.
↑↑ 국제기아대책기구전북지역회 최원탁회장과 고문,이사들
ⓒ (주)전북언론문화원/시사전북/행복나눔

예배를 시작으로 진행된 이번 이사회는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이란 찬송가를 시작으로 성경봉독이 있었다.

이어 최원탁회장의 말씀이 이어졌다. 최회장은 “형제가 연합하여 지구촌의 굶주린 이웃에게 떡과 복음을 널리 전해야한다”며 “앞으로 기아대책 전주지역회가 단합하여 지구촌의 가난하고 허기진 땅에도 아이들의 웃음은 꽃처럼 환하게 피어나게 해야한다”고 말했다.

이어 ‘북한어린이돕기 저금통캠페인’ 중간보고와 2010년 사업계획수립 의건이 있었다.
2010사업계획수립의건으로는 기아봉사단 현황과 해외아동결연현황, 국내 아동결연현황, 지역회 현황등 현재까지의 활동에 대해 설명했으며 앞으로의 추진업무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이사회의를 마치고 참석자들 모두가 새해인사를 나누는 신년하례회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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