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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행정

김제시 신년인사회 성료

박성빈 기자 입력 2010.01.11 14:19 수정 2010.01.11 02:19

꿈과 희망의 새만금 중심시대 김제시 주역 다짐

김제시 기업인협의회(회장 권태진)가 경인년 새해 김제시민의 안녕과 김제시의 새만금시대 동북아 경제 중심도시로의 도약을 기원하기 위한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 김제시 신년인사회에서 이건식 김제시장이 신년인사를 하고있다.
ⓒ (주)전북언론문화원/시사전북/행복나눔

이날 행사는 지난 9일 오전 11시 김제실내체육관에서 이건식 김제시장을 비롯 김완주 전라북도지사, 최규성 국회의원, 경은천 시의회 의장, 김병진 전 기업인협의회장, 기업인, 기관․사회단체장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벽골우도농악단 김해순 씨의 설장구 공연으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참석자들 서로가 새해 인사를 나누었으며 올해는 방조제 개통 및 새만금 내부개발과 함께 새만금 지구의 행정구역 설정이 이슈화될 것이므로 시민 모두가 역량을 결집해 김제시가 새만금 중심도시로 도약하는데 주역이 되자고 다짐했다.

이날 이건식 김제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새만금과 함께 김제인의 꿈이 영글어가고 있다”며 “새만금시대 주역으로서‘새만금 중심도시, 잘사는 주식회사 김제’실현을 위해 시민 모두가 새로운 각오와 의지를 가지고 희망찬 미래를 향해 힘차게 달려가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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