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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4일부터 2010년 1단계 공공근로사업 시작

박성빈 기자 입력 2010.01.08 16:45 수정 2010.01.08 04:45

올해 4억3천200만원 투입, 4단계에 걸쳐 추진

정읍시는 올해 공공근로 사업에 4억3천200만원을 투입해 분기별로 4단계에 걸쳐 추진한다.

올해 추진되는 공공근로사업에는 각 단계별로 40여명이 참여하게 된다. 1단계 사업은 지난 4일부터 총30개 사업장에서 일제히 시작됐다.

참여인원은 단순노무 16개 사업에 29명, 전산화분야 14개 사업에 14명 등 총 43명이며 단순노무분야는 일반실업자, 전산화분야는 청년실업자가 참여하고 있다.

공공근로 시작에 앞서 시는 당일 오전 9시 30분부터 참여자 교육을 갖고 공공근로 근로조건과 근무수칙 등을 설명했다.

이어 강광시장이 격려에 나서 “근무수칙을 준수하며 근무함은 물론 근무현장에서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며 “안전사고예방 등에 적극 노력해달라”고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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