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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민예총 제5대 회장에 진창윤씨

시사인터넷뉴스 기자 입력 2010.01.08 12:14 수정 2010.01.08 12:14

(사)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회 전북지회 제5대 지회장에 진창윤씨(45)가 선출됐다.

7일 최명희 문학관에서 열린 제7차 정기총회에서 진 신임 회장은 신형식 전 회장에 이어 전북민예총의 결속력을 강화해 개혁과 변화를 위한 작업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진 회장은 "전북민예총 내부에 인재는 많지만 하나로 결집되는 힘은 떨어진다"며 "조직력을 강화하고 서로 소통하면서 건전한 문화예술 창출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진씨는 전북민미협 회장, 전국민미협 이사를 거쳐, 전북민예총, 백두대간 회원으로 활동하면서 3차례 개인전을 비롯해 80여회 단체전에 참여했다. 임기는 신 전 회장의 잔여 임기인 1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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