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동부보훈지청은 지난 7월 27일 김상희 제41대 전북동부보훈지청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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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상희 전북동부보훈지청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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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희 지청장은 이날 오전 보훈누리공원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참배한 뒤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김 지청장은 국립산청호국원장, 경남서부보훈지청장, 국가보훈부 생활안정과장 등을 역임한 보훈행정 전문가로서, 풍부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중심의 따뜻하고 신뢰받는 보훈행정을 펼쳐 나간다는 방침이다.
김 지청장은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한 분 한 분을 세심하게 살피고, 현장 중심의 보훈행정을 실천하겠다”며 “희생과 헌신에 합당한 예우가 이루어지고, 보훈의 가치가 미래세대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