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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와이즈멘 완산클럽, 다자녀 가정 출산 축하선물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입력 2026.07.28 09:11 수정 2026.07.28 09:11

전주시복지재단에 신생아 용품․생필품 물품 후원

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 전북지구 전라지방 완산클럽(회장 최영규)이 다자녀 취약계층 가정의 신생아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사진>

국제와이즈멘 완산클럽은 27일 전주시복지재단(이사장 윤방섭)에 신생아용품과 생필품, 한우 등 120만 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 물품은 출산과 육아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해 경제적 부담을 덜고 건강한 양육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최근 아이를 출산한 다자녀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국제와이즈멘 완산클럽은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며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윤방섭 전주시복지재단 이사장은 “다자녀 가정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국제와이즈멘 완산클럽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후원해 주신 물품은 꼭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해 아이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가정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전주시복지재단은 어려움이 있는 복지사각지대 지원을 위한 재원 확보를 위해 다양한 모금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나눔에 참여를 원하는 전주시민과 기업, 단체는 전화(063-281-003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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